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6760
서울경제
부품 가격 폭등세에 애플이 맥북, 아이패드 등 가격을 줄인상한 가운데 올가을 출시 예정인 아이폰18 프로와 프로맥스 가격이 최대 200달러(약 30만 원)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는 아이폰 18 프로와 아이폰 18 프로맥스 가격이 현행 모델보다 최대 200달러 인상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아이폰 17 프로맥스 가격이 1199달러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이폰 18 프로맥스는 약 1399달러(약 215만 원)로 책정될 수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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