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99510
이코노미스트
NS홈쇼핑과 SSM 사업부 매각 본계약 체결
매각대금 약 1200억 확보에도 DIP 필요 주장
[이코노미스트 이지완 기자] 홈플러스가 주요 채권단인 메리츠금융그룹에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대출 지원을 재차 요청했다. 회생계획 인가 시한 열흘을 앞두고 슈퍼마켓(SSM) 사업부 매각에 성공했지만, 여전히 운영자금이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홈플러스는 메리츠금융그룹의 DIP 대출 지원이 실행되면 조속한 영업 정상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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