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337
스포츠경향
‘버디 폭격기’ 고지우 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첫날 버디 9개를 잡아냈다.
고지우는 이날 현재 단독 선두로 나서며 2년 만의 타이틀 탈환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