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005
점프볼
[점프볼=이규빈 기자] 결국 1순위는 디반사였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주인공은 브리검 영 대학교의 AJ 디반사 였다. 2010년 존 월 이후 16년 만에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한 워싱턴 은 팀의 얼굴이 될 확실한 선수를 원했고, 디반사가 낙점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