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0459
한국일보
외국인 투자자 외환시장 접근성 높여
역외 차액결제선물환 시장, 역내로 흡수
"환율 안정 도움될 것...거시경제 충격엔 무방비 노출"
서울 외환시장이 오는 6일부터 24시간 거래 체제로 전환된다.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외환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최근 1,550원 안팎까지 치솟은 원·달러 환율 변동성을 완화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다만 거래량이 적은 야간에는 글로벌 악재가 발생할 경우 환율 변동성이 오히려 커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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