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8067
국민일보
과거 위험을 무릅쓰고 거친 물살에 뛰어들어 어린 생명들을 구했던 평범한 이웃이 삶의 마지막 순간에도 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밤하늘의 별이 됐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8일 원광대병원에서 김상현(58)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과 폐, 양쪽 신장을 환자 4명에게 나누고 세상을 떠났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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