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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김미령 기자┃경상남도가 지난 23일 통영을 국제 해양레저 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세계적인 항해 스포츠 행사인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의 차기 기항지 유치를 추진하며,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고 클리퍼 대회 운영진과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통영의 기항지 경쟁력을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국내 최초로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를 유치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7~2028년 대회에서도 통영이 주요 기항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유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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