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8695
서울신문
사가미하라·니가타 등 기술직 지원자 ‘0명’ 속출
민간보다 낮은 임금 인상률…노후 인프라 관리 차질 우려 [서울신문 나우뉴스]
일본에서 안정적인 직업의 상징으로 통하던 공무원마저 청년층의 외면을 받고 있다. 지방 중소도시를 넘어 인구 50만명 이상 대도시에서도 기술직 채용에 지원자가 한 명도 나타나지 않는 사례가 잇따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