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3110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로당구 PBA 팀리그 1라운드가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우승 경쟁이 안갯속이다.
11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027’ 7일차에 하림은 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승점 3을 추가했다. 하림은 6승1패(승점 15)로 우리금융캐피탈(5승2패·승점 14)을 제치고 전날 3위에서 선두로 점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