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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경쟁자'가 LA 다저스 를 떠난 날, 김혜성 은 트리플A에서 번트로만 안타 2개를 신고했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는 김혜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새크라멘토 리버캐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와의 경기에 6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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