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053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경기 막판 심판이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20일(한국 시간) 오전 4시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호주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D조 2차전이 열렸다. 미국이 전반 11분 캐머런 버지스의 자책골을 유도하며 앞서 나갔고, 이후 전반 43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알렉스 프리먼의 득점으로 2골 차 리드를 만들었다. 후반전에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리드를 지키며 2-0으로 승리했다. 그 결과 32강 토너먼트행을 확정 지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