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6550
매일신문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청을 상대로 한 하청노조의 교섭 요구가 본격화되면서 산업 현장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용자 범위' 확대를 둘러싼 노사 간 입장 차가 여전한 가운데, 하청노조의 교섭 신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며 올 여름 노동계 투쟁이 예년보다 거세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 "진짜 사장 나와" 교섭 요구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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