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7232
뉴시스
경찰관 부친 통화 연결, 원룸 주소·비번 등 전달
범행 사용차량 수색과정서 블랙박스 영상 놓쳐
"부친 통화 등 통상적 절차"…경찰청 감찰 진행
[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박기웅 기자 =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23) 사건을 둘러싸고 현직 경찰인 아버지와 수사팀 간 유착 의혹과 초동 수사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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