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379
일간스포츠
아이치·나고야 AG 태극마크 단 KIA 성영탁
"나를 보고 낮은 순번에 지명된 선수들도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
불과 1년 만에 야구 인생이 달라졌다. 오른손 투수 성영탁 (22· KIA 타이거즈 )이 전한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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