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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 부임이 쇠퇴의 도화선이 됐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11일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참가했던 국가 중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실력이 퇴보하면서 기대감에 못 미친 국가(카메룬·사우디아라비아·브라질·한국·세르비아·튀니지·코스타리카·카타르·독일·우루과이)를 선정, 이 가운데서 한국을 두고 이렇게 평가했다.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부터 한국이 줄곧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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