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409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자리를 위협하는 존재가 또 한 명 늘었다. 정말로 벤치 신세가 될 전망이다.
애틀랜타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ATL 올데이는 11일(한국시각) "애틀랜타는 마우리시오 듀본, 김하성, 호르에 마테오, 짐 자비스가 번갈아 유격수로 선발 기용해왔다. 김하성을 제외한 나머지 세 명은 주전 옵션으로서 가능성을 엿보였다"며 "마테오는 페이스를 잃었고, 듀본은 로날드 아쿠냐의 부상으로 외야로 이동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자비스에게 기회가 찾아왔고, 인상적인 커리어를 쌓아가면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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