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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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이 잉글랜드 자렐 콴사 퇴장에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부여했다.
10일(한국시간) 영국 'BBC', '디애슬레틱' 등 복수 매체에 따르면 콴사는 지난 6일 멕시코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퇴장당해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헤수스 가야르도에게 가한 거친 태클이 심각한 반칙으로 간주됐기에 1경기가 아닌 2경기 결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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