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65902
연합뉴스
로이터, 소식통 인용 보도…"상하이에 신규 D램 공장 한 곳 건설 시작"
CXMT, 연내 IPO 통해 6조7천억 조달 계획…낮은 수율 등은 숙제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업계에 도전장을 내민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자국 텐센트 홀딩스에 200억 위안(약 4조5천억원) 이상 규모의 D램을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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