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2329
머니투데이
만삭의 임산부가 지하철에서 임산부석 양보를 요청했다가 황당한 답변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보배드림'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한 임산부의 제보가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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