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3341
스포츠조선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스카우트는 물론 메이저리그, 일본 프로야구 스카우트까지 왔다. 프로 선수를 꿈꾸는 유망주에게는 이보다 더 소중한 기회는 없었다.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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