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8632
부산일보
조국 논란에 부산 의원들 사투리로 맞불
이성권·김미애 조국 겨냥해 "와 그라노" 비판
조국 옛 게시글 소환한 야권, 이중잣대 공세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촉발한 ‘일베 노 감별법’ 논란을 두고 국민의힘 부산 의원들이 조 전 대표를 우회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한 아이돌의 ‘무섭노’ 발언을 두고 시작된 논란이, 조 전 대표 본인의 과거 행적까지 소환되며 정치권 공방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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