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0897
서울신문
김,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제패
긴 슬럼프 깨고 33개월 만에 쾌거
유, LPGA 에비앙 챔피언십서 승리
한 시즌 메이저 2승 네 번째 한국인 한국 남녀 골퍼가 같은 날 나란히 세계 정상에 올랐다. 김주형 (24)은 길었던 슬럼프를 깨고 33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올랐고, 유해란 (25)은 2회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우승컵을 품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