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8928
스포츠조선
[대전=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동반 성장을 위한 과정입니다."
두산 베어스 외야는 전쟁터다. 시즌 전부터 그랬다. 중견수 정수빈 , 우익수 카메론은 고정이었다. 좌익수 한 자리를 놓고 5명이 넘는 선수가 경쟁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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