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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로 이적해 드디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제30호 코리안 빅리거' 고우석 은 올시즌 메이저리그 최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단 고우석은 10일(이하 한국시각) 타깃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와의 홈경기에 2-4로 뒤진 9회초 팀의 4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동안 4타자를 맞아 솔로홈런으로 1실점하고 1탈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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