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9409
스포츠월드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빠른 공만이 팬들의 탄성을 끌어낸 건 아니다. 시속 155㎞ 강속구가 포수 미트에 꽂히는가 하면, 100㎞에도 미치지 못하는 커브로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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