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2214
중앙일보
쌍방울 대북송금·대장동 사건 등 검찰권 남용 의혹을 들여다볼 대검찰청 산하 조사기구인 진상조사단이 오는 24일 본격 가동된다. 조사단은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1차 조사 대상으로 선정한 사건들을 넘겨받아 조사 업무에 착수할 예정이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24일 서울동부지검에 진상조사단 사무실을 꾸리고 일부 인원을 우선 파견할 예정이다. 진상조사단은 법무부 검찰미래위가 조사 대상으로 선정하거나 향후 추가로 권고하는 사건을 넘겨받아 실제 조사 업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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