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4064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가 계획을 바꿨다. 선발 유망주로 기대하고 기회를 줬던 신영우 를 불펜 요원으로 기용하기로 했다. 선발로 나선 지난달 5일 SSG와 경기에서 3이닝 동안 볼넷을 8개나 내주자 계획을 수정한 것이다. 안타는 하나만 맞았다지만 경기 내내 불안한 투구가 이어졌다.
불펜투수로 돌아온 신영우는 다른 사람처럼 던진다. 23일 KT전부터 17일 한화전까지 6경기에서 8⅓이닝을 투구하며 단 1점만 내줬다. 평균자책점 1.08 특급 활약이다. 피안타 4개, 볼넷 5개를 내주면서 삼진을 13개나 올리며 타자를 압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