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7575
매일신문
로봇 양산라인·AI공장·데이터센터 집적
200만 평 산단 건의·전담 TF 가동
반도체·방산·AI 결합해 제조 경쟁력 재편
대한민국 전자산업의 중심 도시 구미가 차세대 제조혁신 거점으로 전환 국면에 들어섰다. 정부가 구미를 로봇·반도체 중심 '제조 AX(인공지능전환) 혁신 거점'으로 지정 방향을 밝힌 가운데, 삼성전자와 삼성SDS가 총 19조원 투자 계획으로 화답하면서다. 구미시는 투자 수용을 위해 660만㎡(200만 평) 규모 신규 첨단산단 조성을 정부에 건의하고 전담 조직을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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