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1508
이데일리
PC용 D램 1년새 10배 폭등…서버용 2배↑
범용 D램·HBM 간 수익성 역전 현상 발생
내년 HBM값 인상 명분…삼성·SK 수익성↑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로 범용 D램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웨이퍼당 매출이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오히려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HBM과 범용 D램 간 수익성 역전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를 계기로 내년 HBM 가격이 큰 폭으로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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