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8578
동행미디어 시대
상반기 국내 증시 랠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은행주가 하반기 재평가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관련 불확실성 완화,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맞물리면서다. 증권가에서는 은행주의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가 주가 할인율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KB금융은 전일대비 0.82%(1300원) 내려간 15만7000원, 하나금융지주는 3.08%(3800원) 떨어진 11만97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신한지주는 3.37%(3400원) 떨어진 9만7500원, 우리금융지주는 3.86%(1200원) 떨어진 2만9850원에 장을 끝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