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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메이저리그를 호령했던 '핵잠수함' 레전드 김병현(BK)의 우월한 스포츠 DNA가 2세들을 통해 고스란히 증명됐다. 김병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아들의 야구 재능을 최초 공개해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병현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야구코치도 놀란 BK 2세 야구실력 최초공개 (feat. BK 타자실력)'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병현은 큰아들 초등학교 6학년 태윤 군과 둘째 아들 초등학교 3학년 주성 군을 데리고 야구 재능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조원희 KBS 축구 해설위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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