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861
주간조선
장윤기 부친 "리얼돌 폐기·케이블타이 이동은 짐 정리"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의 부실수사 및 증거인멸 의혹이 경찰 지휘부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당시 사건을 수사했던 경찰관들은 "광주 광산경찰서장이 강간살인 혐의 적용을 막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고, 장윤기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 장모 경감은 증거인멸 의도를 전면 부인하면서도 휴대전화 통화 녹음파일은 직접 삭제했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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