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0511
한겨레
미국 정부의 고위 관료들이 요즘 ‘발효식품 다이어트’에 푹 빠져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18일(현지시각) 이 신문에 따르면, 로버트 에프(F). 케네디 주니어 보건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숀 더피 교통장관, 제이디 밴스 부통령이 모두 발효식품 다이어트 중이다. 가장 먼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는 케네디 장관은 최근 한 행사에서 “(이 다이어트로) 30일 만에 9㎏을 감량했다”며 “밴스 부통령도 확 달라졌다”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온라인에서는 이달 초 촬영된 밴스 부통령의 사진을 두고 날씬해졌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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