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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번 월드컵 에서 축구선수 연인 중 가장 주목을 받은 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다. 포르투갈 대표팀의 불화설에 일조하더니 호날두가 멀티골을 넣자 '하의실종' 패션으로 또 한 번 이목을 끌고 있다.
영국 더선은 24일(한국시각) '로드리게스는 월드컵에서 연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응원하며 포르투갈 유니폼만 입은 듯한 모습으로 등장했다'며 '그녀는 멀리서 포르투갈의 주장 호날두가 우즈베키스탄을 5-0으로 대파하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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