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3017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무라카미 영상에 눈이 팔려서.”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이 약 2주전부터 지난주 초까지 미니 슬럼프를 겪은 이유가 드디어 속 시원하게 드러났다. 김도영은 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서 도망가는 좌월 스리런포로 시즌 19호포를 기록한 뒤 위와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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