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380
스포츠경향
“손끝으로 느꼈지만 빠져나가 버렸다.”
지난 22일 끝난 제126회 US오픈에서 단독 3위를 한 김주형 이 우승 기회를 놓친 아쉬움을 이렇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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