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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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진짜 최악이다. 팀에 이렇게까지 민폐를 끼칠 수 있을까.
'바람의 손자' 이정후 (28)는 생애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데 그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는 갈수록 포스트시즌 진출과 멀어지면서 대대적인 팀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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