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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더위가 시작되면서 열대야로 인해 수면 질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다. 날씨와 상관없이 충분한 시간을 자고도 피로가 풀리지 않거나 낮 동안 졸음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피로 누적이 아니라 수면 질환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아침마다 머리가 무겁거나 집중이 잘 되지 않고 주변에서 코골이가 심하거나 숨이 멈춘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면 수면무호흡증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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