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6/0000141545
골닷컴
[골닷컴] 이현민 기자= 또 한 명의 J리거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고등학교 유망주 골키퍼가 일본 J리그 무대로 직행했다.
지난해 6월 금석배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창단 첫 결승 진출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고교 축구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경주 신라고등학교(교장 정구일·감독 김유진)가 프로 선수 배출에 성공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