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0864
세계일보
16강전 당일 펍 영업 시간 제한 완화
새벽 5시까지 경기 관람하도록 배려
“곧 물러나는 스타머의 마지막 선물”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잉글랜드가 3-2로 멕시코를 격파하고 8강 진출을 확정한 뒤 잉글랜드 전역이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영국 현지 시간으로 6일 새벽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정부의 펍(주점) 영업 시간 제한 완화 조치에 따라 잉글랜드 지역의 펍들은 동이 트기 직전까지 축구 팬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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