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8893
점프볼
[점프볼=이재범 기자] “공을 만지는 시간이 없었기에 볼 감각을 키우는데 집중한다.”
윤원상은 창원에서 머물면서 2026~2027시즌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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