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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차전 두 배' 인파 집결…한투證, 응원구역·안전요원 확대
25일 남아공전 '3차 거리응원' 예정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한수민 수습기자 = 멕시코와의 월드컵 2차전이 열린 19일, 한국투자증권이 여의도 본사 사옥 앞에 대형 전광판을 열고 시민들을 맞았다. 30도에 육박한 무더운 날씨에도 첫 경기의 두 배 가까운 7000명의 인파가 모여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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