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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고혈당, 당뇨병 생기면...췌장암 의심할 수도
췌장암은 증상이 너무 늦게 나타나 일찍 발견하는 게 어렵다. 수술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암이 크게 번지면 치료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췌장암의 증상은 소화불량, 복통, 옆구리 통증, 체중 감소, 황달 등이다. 하지만 증상을 느껴 병원을 찾으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췌장암을 일찍 발견하는 법은 없을까? 혈당 조절, 당뇨병과의 관계에서 찾는 연구들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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