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509
한국경제
블라인드서 "성과급" 1~5월 69.6%↑
취준생 60% '성과급 있는 회사' 선택
보상 규모 넘어 산정 기준까지 쟁점
기본급과 사내 복지만 보고 회사를 고르던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다. 취업준비생은 '성과급' 있는 회사를 선호하고, 재직자는 성과급 규모뿐 아니라 산정 기준까지 따져 묻는다. 최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이 거액의 성과급 규모로 화제가 되면서 성과급 유무와 지급 방식이 '가고 싶은 회사'를 가르는 주요 기준으로 떠오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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