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03005
강원일보
축구 국가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아쉬운 결과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더 성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강인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월드컵은 선수로서 많은 것을 찬찬히 돌아보게 만든 대회였다”며 “대표팀을 응원해 주신 모든 팬분께 감사드린다. 기대에 만족스러운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 또한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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