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35381
연합뉴스
鄭 "원팀·원보이스…李정부 성공에 최선" 결집 강조
비당권파 "당권은 짧아" 사퇴 압박에 친청계 "당 흔들기" 반발
1인 1표제 공방도 계속…檢 보완수사권 존치도 쟁점 될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