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368
조선일보
22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구형보다 5년 무거운 징역 25년을 선고한 서울중앙지법 형사 33부 이진관 부장판사는 사법연수원 32기로, 2025년 2월부터 서울중앙지법에 재직하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재판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했었다. 당시에도 특검은 징역 15년을 구형했지만 이 부장판사는 그보다 8년 높은 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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