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169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는다.
영국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각) "에버턴이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일본 국가대표 우에다가 에버턴의 고려 대상 중 하나인 것으로 파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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