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1544
뉴스1
수술실 없었던 병원…복지부 "사실관계 확인 중"
"수술 필요시 환자 전원하는데 납득 어려워"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인천 재활용센터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는 한 요양병원이 불법 수술한 뒤 일반폐기물로 잘못 배출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보건복지부는 "수술실 없는 병의원에서 수술은 불가능하다"면서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고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라는 의료계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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