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7386
중앙일보
추천! 더중플 : 삼전닉스 위협하는 중국 반도체 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자국에서 만들고 있는 중국. AI모델부터, 각종 서비스 이제는 AI 반도체까지 미국의 존재감을 지워가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 필수재 수입이 모두 막힌 중국은 최근 8년간 100조원이 넘는 보조금을 뿌리며 ‘와신상담(臥薪嘗膽)’을 노렸습니다. 국가와 기업이 단일대오를 형성해 국산화를 향해 뛴 결과, 화웨이의 신경망처리장치(NPU) ‘어센드’로 딥시크 AI 모델을 학습시키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의 존재감을 중국 시장에서 지워가고 있습니다.
한때 한국과 기술 격차가 10년은 벌어져있다고 얘기할 정도였지만, 이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위협하는 경쟁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노리고 있는 중국의 부상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중국의 막대한 보조금으로 성장한 7개 기업의 실체와 전략, 한국 반도체 산업에 드리운 그늘의 실체를 샅샅이 훑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 구독 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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